여고생 골퍼 최예지(17·투어스테이지)가 연장 접전 끝에 G-TOUR 여자대회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
전지훈련을 해외로 가지 않고 매일 4시간씩 집 근처 스크린골프 매장에서 훈련하고 있는 최예지는 "내년에 KLPGA 투어에도 도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