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 우즈와 1,2라운드 동반 라운드..AT&T 내셔널

최종수정 2012-06-27 17:00
최경주(42·SK텔레콤)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내셔널(총상금 650만달러) 1,2라운드에서 타이거 우즈(미국)와 같은 조에서 플레이한다. 대회 조직위원회가 27일(이하 한국시각) 발표한 1,2라운드 조 편성 결과에 따르면 최경주는 우즈, 지난해 우승자 닉 와트니(미국)와 함께 한 조로 묶였다.

최경주는 이 대회가 창설된 2007년 우승자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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