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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고의 신데렐라로 떠오른 김자영(21·넵스)이 팬미팅을 열였다.
김자영은 상반기에 열린 6개 대회 중 2개 대회를 석권하며 상금랭킹 1위(약 2억2400만원)를 달리고 있다. 휴식기 동안 삼촌팬들과 함께 '김자영배 골프대회' 및 팬미팅 등을 연 그는 8월 10일부터 열리는 히든밸리 여자오픈을 통해 후반기 일정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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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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