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창수(40·테일러메이드)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그린브리어클래식(총상금 600만 달러) 둘째날 공동 7위로 도약했다.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했던 타이거 우즈(미국)는 버디 4개를 건졌지만 보기 3개를 범하며 전날 부진을 만회하지 못하며 컷 탈락 위기에 몰렸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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