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골프] 코브라 '오렌지 드라이버' 한정 출시

기사입력 2012-07-10 14:08


코브라 골프가 기존의 앰프 드라이버에 헤드, 크라운, 샤프트, 그립 등 모든 부분을 오렌지 컬러를 도입한 '오렌지 앰프 드라이버'를 국내에 한정판으로 300개 출시했다. 이 드라이버는 남들과 다른 새로운 가치를 추구하는 코브라골프의 컨셉트를 반영해 개발됐다. 올시즌 앰프 드라이버를 사용해 이미 PGA투어 우승을 거둔바 있는 리키 파울러는 "드라이버 개발 단계에서부터 나의 의견이 반영 된다는 것은 흥미롭고 영광스러운 일이다. 실제로 신경을 많이 쓴 제품이다. 섹시한 느낌까지 든다"고 평가했다. 한정 제품은 전량 일본 생산으로 샤프트는 프로와 상급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그라파이트 디자인사의(GD) '투어AD-DJ'를 사용했으며 그립 역시 렘킨(Lampkin)의 3GEN 그립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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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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