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골프존 플러스' 서비스 출시

기사입력 2012-07-27 15:47


골프존이 골프존 시스템을 출시했다. '골프존 플러스'의 캐디서비스는 3명의 캐릭터가 각 컨셉에 맞게 멘트, 의상, 동작 등이 세분화되어 총 11종으로 적용돼 있다. 볼은 핑크, 그린, 옐로우, 샤베트, 블루, 오렌지 등 총 6종으로 이와 같은 콘텐츠들은 골프존닷컴(www.golfzon.com) '플러스 샵'코너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캐디 서비스는 단순히 화면에 가상 캐릭터가 등장하는 수준을 넘어 각 홀의 특징을 설명하거나 골퍼의 컨디션에 따른 조언, 응원, 격려 등 실제 필드의 캐디처럼 골퍼와 상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현실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골프존은 '블링블링 아이디어 콘테스트'를 통해 캐디서비스, 신규서비스 등 새로운 아이디어나 기존 골프존 서비스중에 변경하고 싶은 개선아이디어를 다음달 1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 이벤트는 골프존 서비스, 제품 등 골프존이 스크린골프장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에 관한 개선점을 골프존닷컴에 방문해 기입하면 된다. 채택된 의견에 대한 상품은 총 300만원 규모의 골프존 이용권이다.당첨자는 8월31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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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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