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 골프황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타이거 우즈(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바클레이스에서 동반 라운드를 펼치게 됐다.
샷 감각이 오른 신-구 골프황제들이다. 플레이오프 첫 대결부터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코리안 브라더스'의 맏형 최경주(SK텔레콤)는 블레이크 애덤스, 조지 맥닐(이상 미국)과 함께 동반 라운드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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