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와 노타 비게이 3세가 '코리안 브라더스' 최경주-양용은(이상 한국)과의 맞대결에서 승리를 거뒀다.
NB3 챌린지는 아메리카 원주민의 복지기금 마련을 위해 개최되는 자선 경기로 아메리카 원주민 출신의 비게이가 세운 NB 자선재단과 터닝스톤 리조트가 공동 주최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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