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열(21·타이틀리스트)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 도이체방크 챔피언십 첫날 맹타를 휘둘렀다.
한편, 재미교포 케빈 나(29·타이틀리스트)와 배상문(26·캘러웨이)은 공동 27위(2언더파 69타)에 올랐으며, 최경주(42·SK텔레콤)는 공동 46위(1언더파 70타), 위창수(40·테일러메이드)와 존 허(22)는 공동 56위(이븐파 71타)로 1라운드를 마쳤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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