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 챔피언 신지애(24·미래에셋)와 최나연(25·SK텔레콤)이 제45회 일본여자오픈골프 선수권대회 첫날 부진했다.
한편, 세계랭킹 1위 청야니(대만)는 박인비(24) 이지희(33)와 함께 공동 12위(1오버파 73타)에 올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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