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볼 전문 제조업체인 (주)볼빅이 5일 '사랑의 쌀 3톤을 사랑의 쌀 나눔운동본부에 전달하는 한편 무료급식소인 서울역 따스한 채움터에서 임직원 및 소속 프로들과 함께 배식 봉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배식봉사에는 문 회장 이외에도 이일희, 이미향, 이지영 등 볼빅 소속의 LPGA 선수들도 함께 봉사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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