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픈 골프대회를 주최하는 코오롱이 14일까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대회를 홍보할 '소셜 갤러리'를 모집한다. 소셜 갤러리는 18일 개막하는 한국오픈 때 특별한 칩이 내장된 카드를 받아 대회장에 설치된 16개의 리더기에 접촉하는 방식으로 대회를 알린다. 카드를 리더기에 갖다대면 대회운영위원회가 미리 입력한 홍보 문구가 소셜 갤러리의 SNS채널을 통해 업로드된다. 참여 희망자는 코오롱한국오픈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kolonkoreaopen)을 통해 댓글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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