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슬아(26)가 시즌 첫 승을 가시권에 뒀다.
KLPGA챔피언십 우승자인 정희원(21·핑)과 넵스마스터피스 우승자인 양제윤(20·LIG손해보험)이 중간합계 2언더파 214타로 공동 4위를 차지했다. 이날 보기없이 버디만 8개 잡은 이민영(20·LIG손해보험)은 중간합계 1언더파 215타로 단독 6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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