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시즌 2승과 동시에 상금랭킹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박인비(24)가 세계랭킹 5위에 올랐다.
최근 부진하고 있는 청야니(대만)은 평균 12.40점을 획득해 88주째 1위 자리를 지켰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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