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골프]테일러메이드, 셀프 튜닝 드라이버 R1 출시

기사입력 2013-01-30 18:32



테일러메이드 코리아(심한보 대표이사)가 신개념 셀프 튜닝 드라이버 R1을 출시한다.

R1은 12가지 로프트 각, 7가지 페이스 앵글 세팅과 함께 2개의 이동 가능한 무게 추를 탑재한 단일 제품이다. 이렇게 적용된 3가지 조정 기술로 테일러메이드 셀프 튜닝 드라이버 역사상 가장 넓은 선택의 폭인 총 168가지의 세팅이 가능하여 골퍼는 개인에게 최적화된 비거리와 정확성을 경험할 수 있다. R1은 기존 제품과는 달리 헤드에 로프트 각을 새기지 않고 단일 제품으로 출시돼 골퍼가 8~12도 사이에서 12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R1 드라이버 역시 테일러메이드의 아이콘이 된 무광 화이트 크라운 디자인을 채택했다. 크라운 그래픽 디자인은 어드레스시 시 페이스와 볼이 중앙에 일직선으로 정확하게 닿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미쯔비시 레이온사의 초경량 샤프트(TM1-113)을 장착해 빠른 헤드스피드를 자랑하며 최대의 볼 스피드, 타구감도 구현했다. R1 드라이버는 2월 4일 출시된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