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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교포 미셸 위(24·나이키골프)가 한국 국적을 포기했다.
이밖에 한국계 미국인인 미셸위는 미국 국적도 가지고 있어 솔하임컵에 미국 대표로 출전하는 등 복수국적자로 살아왔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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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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