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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1년 사이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운동선수 1위를 탈환했다.
하지만 우즈는 올시즌 상금으로 1310만달러를 벌어들이는 등 수입이 늘어나면서 1위 자리를 되찾았다. 2위에는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스위스)가 7150만달러로 랭크됐다. NBA의 스타 코비 브라이언트(미국)는 6190만달러로 3위, 르브론 제임스(미국)는 5980만달러로 4위를 차지했다.
◇최근 1년간 최다 수입 운동 선수(포브스 발표)
순위=이름=국적=종목=수입
1위=타이거 우즈=미국=골프=7810만달러
2위=로저 페더러=스위스=테니스=7150만달러
3위=코비 브라이언트=미국=농구=6190만달러
4위=르브론 제임스=미국=농구=5980만달러
5위=드루 브리스=미국=미식축구=5100만달러
6위=애런 로저스=미국=미식축구=4900만달러
7위=필 미켈슨=미국=골프=4870만달러
8위=데이비드 베컴=영국=축구=4720만달러
9위=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축구=4400만달러
10위=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축구=4130만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