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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첫 승을 신고한 배상문(27)이 PGA 투어 5월의 선수 3위에 선정됐다.
지난달 27일 끝난 PGA 투어 크라운 플라자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을 차지한 위클리는 59.61%의 표를 얻어 36.33%의 우즈를 제압하고 5월 최고의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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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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