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림 홀인원, BMW750 외제차 보너스 획득… 2위 질주중

기사입력 2013-08-23 16:46


최유림 홀인원

'최유림 홀인원'

골프선수 최유림(23. 고려신용정보)이 행운의 홀인원을 기록했다.

23일 경기 양평균 양평TPC 골프클럽에서는 KLPGA투어 'MBN 김영주골프 여자오픈'의 2라운드가 펼쳐지고 있다.

총상금은 5억 원, 우승상금은 1억 원을 두고 승부를 펼치는 이번 경기는 22일부터 25일까지 4라운드가 벌어진다.

이날 최유림은 16번홀(파 3)에서 티샷한 공을 곧바로 홀 안으로 집어넣는 홀인원을 기록해 갤러리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최유림은 행운의 홀인원을 기록해 특별상의 주인공이 됐으며, 부상으로 1억 8천만 원 상당의 BMW750 고급 외제차를 선물로 받게 됐다.

한편 최유림은 이번 홀인원 행운으로 16번 홀까지 합계 11언더파를 기록, 현재 1위인 김세영(20 미래에셋)에 두 타 뒤진 단독 2위를 기록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