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골프팬들은 LPGA 레인우드 LPGA 클래식에서 박인비의 언더파 가능성을 예상했다.
반면, 3번 선수로 지정된 베아트리즈 레카리(49.54%)를 비롯해, 4번 최나연(47.19%), 5번 박희영(43.15%)은 모두 언더파 확률이 절반을 넘지 못했고, 6번 선수로 선정된 리제트 살라스는 39.89%로 7명의 선수 중에 가장 저조한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같은 대회를 대상으로 하는 골프토토 승무패 30회차에서는 최나연(74.39%)을 비롯해 박인비(55.37%), 박희영(53.64%), 캐리 웹(47.73%), 펑샨샨(53.11%)이 각각 유소연(30.13%), 베아트리즈 레카리(20.42%), 리제트 살라스(35.46%), 크리스티 커(38.75%), 제시카 코다(36.31%)를 상대로 우세한 경기를 펼칠 것이라는 전망이 다수를 차지했다.
이번 골프토토 스페셜 40회차와 승무패 30회차는 모두 2일 밤 9시 50분 발매 마감되며, 1라운드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골프토토 게임의 경우 선수의 개인상황과 현지사정으로 인해 대상선수가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게임에 참여하기 전에 반드시 지정선수를 확인해야 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