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훈(26)이 코오롱 제56회 한국오픈 골프대회에서 선두를 달리던 김형태(36)가 2벌타를 받는 바람에 뜻밖의 우승을 차지했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