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열애설 안신애, 골프선수 맞아? 연예인 못지 않은 외모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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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유천 안신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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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열애설, 안신애 관심 폭등
미녀골프 선수 안신애의 뛰어난 외모에 많은 이들의 눈길이 쏠렸다.
23일 한 매체는 안신애와 JYJ 멤버 박유천이 골프를 함께 즐기며, 수개월동안 만남을 지속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열애설 보도 후 안신애가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많은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빼어난 외모의 소유자인 안신애는 지난 2008년 6월 KLPGA에 데뷔한 프로골퍼로, 필드 위에서 뛰어난 패션 감각과 완벽한 몸매를 선보이며 많은 갤러리들을 몰고 다니고 있다.
그는 '스타 골퍼'의 이미지 걸맞게 KLPG 홍보대사로 활동을 하는 등 안신애 화보 속 모습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화보 속에는 검은색 모자에 검은색 의상을 입은 안신애가 강아지를 품에 안고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안신애는 잡티 하나 없는 새하얀 피부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과시, 여자 연예인들 못지않은 외모를 뽐내고 있어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한편 박유천의 소속사는 안신애와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공식 입장을 내놓고 열애설을 전면 부인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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