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희 화순골프장 회장이 대한골프협회 부회장에 선임됐다.
대한골프협회는 5일 이사회를 열고 정영희 부회장을 선출했다. 정 신임 부회장은 지난 2월 사임한 이동준 부회장의 후임이다. 대한골프협회에 여성 부회장이 선임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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