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 천재' 리디아 고(16)가 여자골프 세계랭킹 4위로 점프했다.
리디아 고는 8일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개막전인 스윙잉 스커츠 월드 레이디스 마스터스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0월 프로로 전향한지 2개월도 안돼 거둔 프로 첫 승이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