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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여자 메이저골프대회를 3회 연속 제패한 박인비(26·KB금융그룹)가 미국골프기자협회(GWAA)가 주는 올해의 여자 선수상을 받는다.
올해의 남자선수에는 2013년 메이저대회 마스터스에서 우승한 애덤 스콧(호주)이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를 제치고 영광을 안았다. 시상식은 4월 9일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에서 열린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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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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