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 2라운드에서 배상문(28)이 상위권을 유지했다.
그러나 남은 라운드에서 역전우승을 노려볼 수 있다. 배상문은 이날 5타를 줄이며 단독 선두에 오른 브라이언 스튜어드(10언더파 130타)와 불과 3타차이다.
초청 선수로 출전한 김형성(34)은 중간합계 2언더파 138타로 공동 42위에 머물렀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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