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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1년 6개월만에 우승에 도전한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도 부진에서 벗어났다. 턱걸이로 컷을 통과한 우즈는 버디 7개, 보기 2개로 5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5언더파 205타를 기록해 전날 공동 66위에서 공동 17위로 점프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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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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