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4)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푸에르토리코 오픈(총상금 350만 달러) 3라운드서 2위로 뛰어올랐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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