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골프팬들은 'PGA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지미 워커의 언더파 가능성을 가장 높게 내다봤다.
올 시즌 소니 오픈 하와이, AT&T 페블 비치 내셔널 프로암 등 우승으로 시즌 3승을 거두고 있는 지미 워커는 페덱스컵 랭킹 1위, 상금랭킹 2위를 기록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내고 있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는 공동 22위에 오른바 있으며, 1라운드 성적은 1언더파를 기록했다.
지정 선수별 1라운드 예상 스코어에서는 지미 워커(28.17%), 크리스 커크(28.25%), 잭 존슨(25.48%), 최경주(26.96%)가 1~2언더파 이하를 기록할 것으로 나타났다. 웹 심슨(24.41%)를 비롯해 라이언 무어(33.39%), 나상욱(32.77%)은 모두 1~2오버파 예상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골프토토 게임의 경우 선수의 개인상황과 현지사정으로 인해 대상선수가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게임에 참여하기 전에 반드시 지정선수를 확인해야 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