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골프팬들은 LPGA투어 리코 브리티시 여자오픈에서 스테이시 루이스의 언더파 가능성을 높게 예상했다.
반면, 3번 선수로 선정된 고보경을 비롯해 5번 안나 노르드크비스트, 6번 렉시 톰슨의 경우 각각 49.53%와 41.27%, 48.87%를 획득하며 언더파 확률이 상대적으로 적은 것으로 집계됐다.
지정 선수별 1라운드 예상 스코어에서는, 스테이시 루이스(34.98%)와 고보경(22.59%)이 3~4언더파로 가장 좋은 성적을 예상했으며, 위성미(29.11%)와 박인비(32.68%), 캐리 웹(34.88%)는 1~2언더파 구간의 확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골프토토 스페셜 23회차는 10일 오후 1시 50분 발매 마감되며, 1라운드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한편, 골프토토 게임의 경우 선수의 개인상황과 현지사정으로 인해 대상선수가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게임에 참여하기 전에 반드시 지정선수를 확인해야 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