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8승을 거둔 더스틴 존슨(30·미국)이 골프 선수로 활동을 일시 중단한다.
존슨은 어떤 도전에 나설지, 또 언제 필드로 복귀할지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그가 다시 골프채를 잡고 갤러리 앞에 다시 설 것은 분명하다. 존슨은 "(휴식이) 내 잠재력을 더 발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챔피언이 될 수 있다고 자신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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