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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골프황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의 질주가 이어졌다.
10번홀에서 출발한 매킬로이는 542야드짜리 18번홀(파5)에서 이글을 잡으며 경쟁자들과의 격차를 벌렸다. 8언더파 134타를 적어낸 2위 짐 퓨릭과는 한 타차이다.
매킬로이는 "대부분 홀에서 잘친 것같다. 새로운 메이저대회에서 우승에 유리한 상황을 맞아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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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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