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 슬로컴(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530만달러)에서 공동 선두에 올랐다.
한편, 위창수(42·테일러메이드)는 2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공동 36위(4언더파 136타)로 올라섰고, 양용은(42·KB금융그룹)과 배상문(28·캘러웨이)은 공동 47위(3언더파 137타)에 랭크됐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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