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스윙코치인 숀 폴리(캐나다)와 결별한다.
브리티시오픈에서도 69위로 부진한 우즈는 허리 부상치료에 전념하고 있다. 우즈는 12월 초에 타이거 우즈 재단이 주최하는 월드 챌린지 대회를 통해 다시 필드로 복귀할 예정이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