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골프대표팀이 미국과의 골프대항전인 라이더컵 첫날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하지만 저스틴 로즈(잉글랜드)-헨릭 스텐손(스웨덴)조가 2승으로 승점 2를 따내는 활약을 펼쳐 첫 날 리드를 잡았다. 유럽팀이 첫날 리드를 잡은 것은 8년 만에 처음이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