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골프 대표팀의 박 결(18·동일전자고)이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한편, 난징유스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이소영(안양여고)과 최혜진(학산여중)은 각각 8언더파 280타, 공동 5위에 올랐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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