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샛별 리디아 고(17)가 고려대에 진학한다.
골프 신동의 상승세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같은 해 LPGA 투어 캐나다여자오픈 우승에 이어 2013년 타이틀 방어까지 성공했다. 이후 프로 전향이 주목을 받을 만큼 최고의 이슈메이커였다. 리디아 고는 올해 LPGA 투어에 데뷔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