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이 2017년 솔하임컵 유럽팀 단장에 선임됐다.
1994년부터 2007년까지 여덟 차례 솔하임컵에 출전한 소렌스탐은 승점 24를 기록, 유럽팀 중에서는 두 번째로 많은 승점을 쌓았다. 역대 승점 1위는 로라 데이비스(잉글랜드)가 기록한 25점이다. 소렌스탐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통산 72승을 올리고 2008년 시즌을 끝으로 은퇴했다. 그는 2003년 골프 명예의 전당에도 이름을 올렸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