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www.11st.co.kr)이 내놓은 '쇼킹TV'500대가 5분만에 완판됐다.
한편, 29만7200원에 판매되고 있는 32인치 HD LED TV의 매출도 덩달아 전일 대비 60%이상 매출이 상승했다. 11번가 관계자는 "예상치 못한 고객들의 반응에 놀랐다"면서 "11번가 '쇼킹TV' 추가 생산 및 물량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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