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따르 모델 '김사랑' 용산소방서 방문

기사입력 2012-01-11 13:23


애경(대표이사 고광현)의 두피탈모 발아샴푸 '에스따르'는 민족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겨울철 화재에 대비해 비상근무를 하고 있는 소방관들에게 사랑과 존경의 선물을 전달하는 CSR 활동을 진행했다.

에스따르 모델 김사랑과 20-30대 여성으로 구성된 에스따르 서포터즈 5명이 직접 용산소방서를 방문해 에스따르 선물보따리를 전달했다. 에스따르는 용산소방서 220명의 소방관이 사용할 에스따르 탈모방지 샴푸세트를 선물로 준비했다.

평소 화재현장에서 먼지와 잿더미로 인해 탈모 가능성이 높은 소방관에게 에스따르 탈모방지 샴푸가 민감한 두피와 탈모예방에 도움을 준다는 의미. 에스따르는 발아 새싹 성분 및 각종 비타민과 칼슘, 포타슘 등의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된 두피 및 탈모 전용 헤어케어 브랜드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두피탈모 발아샴푸 브랜드인 '에스따르' 모델 김사랑씨와 20~30대 여성으로 구성된 에스따르 서포터즈는 11일 오전, 설을 앞두고 겨울철 화재에 대비해 비상근무를 하고 있는 용산소방서를 방문, 소방관 220명이 사용할 수 있는 에스따르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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