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호남선 시종착역 용산역이 있는 현대아이파크몰은 설을 맞아 다채로운 체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용산역과 연결돼 명절마다 많은 귀성·귀경객이 오가는 아이파크몰은, 연휴가 끝나는 24일까지(16일부터) 호남선KTX·일반열차 기차표를 가져오는 고객 대상 '더블 사은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지인에게 부담 없이 선물할 수 있는 설 사은품을 하나 더 증정(5만원 이상 구매고객)하는 행사로, 햄 선물세트, 가정용품 세트 등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명절 선물로 구성했다.
또, 24일까지 리빙관 '가구' 매장에서는 귀성티켓 소지 고객은 5% 추가 할인(일부 품목 제외)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설맞이 제수용품 초특가 대전'에서는 이 기간 옻칠제기와 교자상, 유기 등의 제수용품을 20%에서 최대 40%까지 할인 판매한다(일부 품목제외).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