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빨래 친환경으로

기사입력 2012-01-26 17:04


설날 치른 후 밀린 옷, 이불, 앞치마 빨래와 손님 치른다고 주방이나 욕실에 찌든 때 청소도 참 걱정이다. 또 겨울철 건조한 날씨는 피부 트러블이나 정전기 등 빨래를 하면서 신경 쓰이는 점이 여간 많은 것이 아니다.

친환경 커뮤니티몰 '존앤그린'(www.john7green.com)은 친환경 기준설계로 무방부제 무형광증백제인 세탁세제를 선보이고 있다. 정부 공인 기관에서 발급하는 친환경마크 인증 기준에 적합한 원료로 기존 세탁세제의 문제점인 용해성을 개선하고 특수 생산 공법을 이용했다.

존앤그린에서 판매하는 파파야플러스 친환경 세탁세제는 용해성이 뛰어나 세탁 후 세제 찌꺼기가 남지 않아 찌꺼기에 의한 피부 트러블을 방지 할 수 있고, 천연 물질을 기초로 제조해 유아용 의류와 속옷빨래에도 안심하고 사용한다.

식물계 계면활성제를 사용해 수질오염 물질 발생량을 획기적으로 줄였고, 물에 잘 녹기 때문에 세제찌꺼기가 거의 남지 않는다. 또한 암을 발생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하는 형광증백제는 1%도 존재하지 않으며, 적은 양으로도 충분히 세탁이 가능하기 때문에 오래 쓸 수 있는 경제적인 세제이다.

빨래 이외에도 욕실이나 베란다 등의 찌든 때를 제거할 때 물에 녹여서 사용하면 말끔히 닦인다. 또 아이들이 자주 갖고 노는 장난감을 세척할 때에도 효과적이다. 모과 추출물을 함유하여 항균, 항산화 효과가 있는 파파야플러스 세제는 630g 9,900원, 1.3kg 1만9,800원, 2.5kg 3만8,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또 겨울철 빨래 후 걱정이 되는 게 정전기다. 파파야플러스 친환경 섬유유연제는 섬유를 보호하고 빨래의 색상을 선명하게 해주며 부드러운 촉감을 살려준다. 세제찌꺼기 제거와 함께 정전기 방지 효과가 뛰어나며 베리플러워향이 오래 남아 싱그러움을 지속시켜준다.

무방부제, 무형광증백제로 아기 옷과 속옷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파파야플러스 친환경 섬유유연제는 고농축으로 일반 섬유유연제 사용량 보다 적은 량을 사용해도 된다. 표준사용량은 뒷면 일반세탁기, 드럼세탁기에 따라 물 수위에 맞춰 사용하면 된다. 300ml는 4,000원이며 500ml는 5,000원 이다.

또한 세탁세제와 섬유유연제가 한 세트로 구성이 되어 한 상품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파파야플러스 세탁세제 630g과 섬유유연제 500ml로 구성된 친환경세탁세제 2종 세트는 선물로 좋으며 가격은 1만6,000원이다.

존앤그린은 건강과 환경에 좋은 생활용품을 전문 취급하는 커뮤니티몰로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상품에 대한 정보와 의견을 교환하면서 품목을 선정해 판매하는 커뮤니티 특화 쇼핑몰이다. 마스크팩, 저자극 화장품 이외에도 100% 천연 곡물로 만든 동결건조 분말팩도 판매 중이다. (문의: 070-7524-7987)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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