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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가 임진년 새해 한국시장에서 과감한 첫 변신을 선언했다.
렉서스는 지난해 8월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에서 뉴 제너레이션 GS350을 세계최초로 공개한 이후, 차례로 하이브리드 모델인 450h, 주행성능을 극대화 한 F-Sport, 스마트 사이징 모델인 250 등 전 라인업을 공개하였으며, 지난 26일 일본을 시작으로 글로벌 출시를 시작했다.
이번 뉴 제너레이션 GS의 핵심은 '대담하고 역동적인 스타일', '강력함과 민첩함', '혁신적인 기술과 안락함의 접목' 이다. 이미 지난해 세계 모터쇼에서의 공개와 전세계 언론을 대상으로 한 테스트 드라이브 등을 통해 "상상할 수 없는 역동성의 변화", "현실에서 가장 이상적인 차", "렉서스의 새로운 시대를 예고하는 차" 등 호평을 받았다.
데일리카 박봉균 기자 ptech@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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