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의국수전, 신메뉴 삼총사 뭔가 했더니…

기사입력 2012-02-01 14:55

토핑국수&한식돈부리 전문점 '셰프의국수전'이 한파 등 강추위에 맞설 새해 신메뉴를 선보여 화제다. 새롭게 출시되는 신메뉴는 3종. 신메뉴 삼총사라 불리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셰프의 꼬치어묵국수(5500원), 셰프의 소고기짬뽕(6000원), 셰프의 왕만두칼국수(6500원)이 주인공. '셰프의 왕만두칼국수'는 국수면을 홍초로 반죽된 면을 사용해 선홍빛깔을 띤다. 여심을 사로잡음은 물론 속이 꽉차고 담백한 왕만두가 곁들여져 겨울 별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셰프의국수전 메뉴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최인선 셰프는 한식스러운 맛과 식재료를 이용해 오감으로 즐기는 차별화된 메뉴들을 선보여 왔다. 그는 "이번 신메뉴 삼총사도 국내고객은 물론 해외고객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신메뉴 삼총사는 지난해 12월 직영매장인 이대역점과 홍대1호점에서 미리 선을 보였다. 그동안 고객들의 반응을 통해 관리와 개선이 이뤄졌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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