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해진 쉐보레 크루즈, ‘더 퍼펙트 블랙’

기사입력 2012-02-01 15:20



한국지엠은 쉐보레 크루즈의 최고급형 모델 '더 퍼펙트 블랙(The Perfect Black)'를 2월 1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흑룡의 해를 기념한 컬러 마케팅의 일환인 더 퍼펙트 블랙은 검은색 17인치 알로이 휠과 검은색 가죽시트, 리어 스포일러를 적용해 한층 더 고급스럽고 날렵한 스타일을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더 퍼팩트 블랙은 패키지 형태로 판매된다. 가격은 쉐보레 크루즈 LTZ 플러스에 패키지를 선택하면 ▲크루즈 1.6 가솔린 1,917만원, 1.8 가솔린 1,960만원, 2.0 디젤 2,248만원, ▲크루즈5 1.8 가솔린 1,955만원, 2.0 디젤 2,243만원이다.(자동변속기 기준)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이경애 전무는 "새롭게 선보인 크루즈 더 퍼펙트 블랙은 세련된 블랙을 강조해 감각적인 디자인을 중시하는 젊은 소비자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카 정치연 기자 chiyeon@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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