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형 홈쇼핑 선도기업 롯데홈쇼핑(대표: 신 헌, www.lotteimall.com)이 업계 신성장동력으로 꼽히고 있는 모바일 쇼핑 부문에서 급속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
또한 롯데홈쇼핑 인터넷쇼핑몰 롯데아이몰, 엔제리너스와 연계한 프로모션을 통해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고객 사로잡기에 나설 계획.
2월에는 기존 인터넷 쇼핑과 차별화된 모바일 기기의 특성을 활용한 새로운 프로모션으로 2,30대 젊은 고객층의 유입을 도모하며 '모바일 롯데홈쇼핑'의 성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그리고 졸업, 입학 시즌을 맞아 '5만원으로 生새내기에게 생색내기' 이벤트를 통해 13일(월)부터 17일(금)까지 잡화, 식품, 가전 등 분야별 하루 한 가지 상품을 선착순 100명에게 모바일 특별 할인 가격인 5만원에 판매한다.
또한 모바일 롯데홈쇼핑만의 새로운 멤버십 제도를 도입해 2월 한 달 동안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롯데시네마 영화 티켓을 5천원에 구매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을 지급해 모바일 이용 고객에게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모바일 멤버십 혜택은 매월 젊은 고객이 선호하는 상품을 선정해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
롯데홈쇼핑 M커머스 TFT 조영구 팀장은 "2012년은 모바일 쇼핑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업계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면서, "롯데홈쇼핑은 항상 업계 최초로 모바일 서비스를 도입하며, 차별화된 비즈니스를 구축해 왔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 역시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지난 해에 이어 업계를 선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