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2011년 모바일 쇼핑으로 매출 160억 원 달성!

기사입력 2012-02-02 14:59


미래형 홈쇼핑 선도기업 롯데홈쇼핑(대표: 신 헌, www.lotteimall.com)이 업계 신성장동력으로 꼽히고 있는 모바일 쇼핑 부문에서 급속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

롯데홈쇼핑이 운영하고 있는 '모바일 롯데홈쇼핑'(m.lotteimall.com)은 하루 평균 5만 명 정도의 고객이 이용하고 있으며, 이용자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또한 매월 40% 이상의 가파른 성장세로 업계 모바일 쇼핑 선두를 유지하고 있으며, 첫 출시 이후 현재 매출이 900% 이상 성장해 지난 해 16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의류(20%), 스포츠레저(14%), 이미용(13%), 잡화(12%), 가전(9%)순으로 매출이 높았던 것으로 집계됐다.

'모바일 롯데홈쇼핑'의 가장 큰 특징은 홈쇼핑 상품은 물론, 롯데백화점 상품까지 선택의 폭이 다양하다는 것. 롯데홈쇼핑 인터넷쇼핑몰 롯데아이몰에 입점된 롯데백화점 상품까지 모바일 쇼핑이 가능하다. 특히 스마트폰으로 구매 시 추가 적립금 제공, 모바일 전용 할인쿠폰 발행, 카드 할인 행사 등 모바일 쇼핑 고객만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해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이는 올해 더욱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롯데홈쇼핑 인터넷쇼핑몰 롯데아이몰, 엔제리너스와 연계한 프로모션을 통해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고객 사로잡기에 나설 계획.

2월에는 기존 인터넷 쇼핑과 차별화된 모바일 기기의 특성을 활용한 새로운 프로모션으로 2,30대 젊은 고객층의 유입을 도모하며 '모바일 롯데홈쇼핑'의 성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먼저 14일(화)까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5만원 이상 구매고객이 연인 아이디를 입력하면 연인에게 할인쿠폰과 적립금을 지급하는 '우리는 모바일 쇼핑커플'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페이지에 연동된 카카오톡 메시지 보내기 기능을 이용하면 연인에게 실시간으로 메시지를 보낼 수 있어 모바일 쇼핑만의 혜택과 더불어 즐거움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그리고 졸업, 입학 시즌을 맞아 '5만원으로 生새내기에게 생색내기' 이벤트를 통해 13일(월)부터 17일(금)까지 잡화, 식품, 가전 등 분야별 하루 한 가지 상품을 선착순 100명에게 모바일 특별 할인 가격인 5만원에 판매한다.

또한 모바일 롯데홈쇼핑만의 새로운 멤버십 제도를 도입해 2월 한 달 동안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롯데시네마 영화 티켓을 5천원에 구매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을 지급해 모바일 이용 고객에게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모바일 멤버십 혜택은 매월 젊은 고객이 선호하는 상품을 선정해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

롯데홈쇼핑 M커머스 TFT 조영구 팀장은 "2012년은 모바일 쇼핑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업계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면서, "롯데홈쇼핑은 항상 업계 최초로 모바일 서비스를 도입하며, 차별화된 비즈니스를 구축해 왔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 역시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지난 해에 이어 업계를 선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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