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경주 또 뛸 '보르추'. 4번 보르추가 축마감. 앞장 뜰 10번은 7번과의 선행 다툼이, 구미로 되는 11번은 종반 한발이 아쉬운 반면, 안정적인 선입전개론 역시 세영이다.
5경주 승부경주. 걸음 재본 9번을 중심으로 더 뛸 몇 놈 엮어 한방 때릴 승부처. 일단은 7번 2번 4번도 관심권. 승부하면 9번 이번엔 온다.
6경주 1위 '지금이순간', 2위는? 초반 걸음으로는 3번이고, 종반 한발을 기대해볼 복병으론 12번 휘영청이 좀 더 나아 보인다.
<서울경마 전문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