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발렌타인데이에는 이색 초콜릿으로 특별함과 재미를 선물해볼까?"
11번가는 이색 초콜릿의 인기에 힘입어 '한우 한마리 초콜릿(이하 한우초콜릿)'을 100개 한정으로 판매한다. 9일 오전 10시부터 단 하루 동안34% 할인된 가격인 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한우초콜릿은 포장을 뜯자마자 웃음이 절로 나는 이색 초콜릿이다.목심, 갈비, 안심 등 12개 소 부위 모양 맞춰 14개의 초콜릿 퍼즐로 제작됐다.남자친구 몸보신을 위해 소 한 마리를 잡았다는 재미있는 추억까지 선물할 수 있다.
이색 초콜릿만 매출이 오른 것이 아니다. 초콜릿 없이도 달콤한 발렌타인데이 분위기 느낄 수 있는 상품의 매출도 덩달아 상승했다.이는 단 음식을 싫어하는 소비자를 위해 대체 선물로 구매한 것으로 보인다. 초콜릿 모양 관련 상품의 매출이 1월 1일부터 8일 대비 2월 같은 기간 56%증가했다. 관련 상품으로는 달콤한 초콜릿 향이 매력적인 '초콜릿 향초', USB가 부착된 '초콜릿 휴대폰고리',아이패드 및 스마트폰용 '초콜릿 케이스', 초콜릿거울,초콜릿계산기, 카카오팩 등이 있다.
한편, 11번가는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해 '발렌타인데이 두근두근 쇼핑혜택' 이벤트를 오는 12일까지 실시한다.연인, 친구에게 '커플 쿠폰 받기 초대장'을 보낸 후 인증 ID를 등록하면 중복 할인되는 '장바구니 쿠폰'을 4만5,000명에게 제공한다.또한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 1,100명 한정으로 발렌타인데이 관련 상품 10%할인쿠폰을 증정한다. 이벤트 기간 내 해당 카테고리 1만원 이상 구매 시 페레로로쉐 경품 응모의 자격이 주어진다. (단,차/음료/과자/가공식품/건강식품/다이어트/홍삼 제품 구매자에 한함)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