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FNF 종가집, 봄 김치 미각전 진행

기사입력 2012-02-09 12:54


영하 10도를 넘나드는 매서운 한파가 계속되고 있지만 유통가는 봄 단장이 한창이다. 주요 백화점은 벌써부터 봄 시즌 화장품을 선보이는가 하면, 쇼윈도는 화사한 신상 봄 옷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

식탁에도 어느새 봄이 한 걸음씩 다가오고 있다. 특히 겨우내 움츠렸던 몸과 마음을 깨우는 데는 신선한 봄나물만 한 것이 없다.

대상FNF 종가집(대표 이상철)은 겨우내 잠들었던 입맛을 깨우는 봄 김치 미각전 '향긋한 봄내음 겉절이 행사'을 오는 3월 3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다가오는 봄을 맞아 모듬맛, 봄동달래김치, 청경채김치, 배추고갱이, 통얼간이, 나박김치 등 다채로운 봄김치를 함께 모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겉절이류 김치도 20% 할인 구매 할 수 있다.

종가집 '봄 김치 미각전'은 전국 백화점 및 할인점 내 종가집 실연매대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100g 당 1,100원 ~ 1,800원 이다. 또한 김치 종류에 따라 총 두 차례에(2월9일~2월19일(1차), 2월 20일~3월 3일(2차))에 걸쳐 판매가 진행 되며, 매장에 따라 판매되는 제품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문의하면 제품 유무를 확인할 수 있다. (제품 문의: 080-080-8866)

대상FNF 문성준 팀장은 "이번에 선보이는 봄 김치는 겨울 동안 부족했던 영양소를 보충해 줄 뿐 아니라 아삭한 식감과 상큼한 향이 소화 기능을 도와 겨우내 잃었던 입맛을 돋워줄 것"이라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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