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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시스템에어컨이 중동지역에서 최고 브랜드로 인정 받았다. 최근 아랍에미리트(UAE) 유력지인 '빅프로젝트(Big Project)'가 뽑은 '최고 제품 공급사(Best Product Supplier of the Year)'에 선정되었다.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이다.
LG전자는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올해 이 지역에서 친환경?고효율 기술을 앞세워 시스템에어컨 매출을 전년 대비 30%이상 신장시킬 계획이다. 이감규 LG전자 전무는 "새로운 성장시장으로 떠오르는 중동지역에서 고효율·친환경 제품 지속 출시로 글로벌 리더십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